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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아동·청년정책센터(중앙청년미래센터), 위기 아동과 청년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나선다
  • 등록자 관리자
  • 등록일 2026-08-26
  • 조회수 272


위기아동·청년정책센터(중앙청년미래센터),

위기 아동과 청년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나선다

- 8. 26.() 14, 중앙청년미래센터 간담회 개최 -

- 정책 연구·기획, 전담 조직 평가·지원 등 중앙 기능 강화 -


 

중앙사회서비스원(원장 강혜규)은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 시도 청년미래센터, 관련 전문가를 초청하여 826() 14, 중앙사회서비스원 교육장에서 위기 아동청년정책센터(이하, 중앙청년미래센터)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중앙청년미래센터는 가족돌봄 등 위기아동·청년 지원에 관한 법률근거로 설치되었다. 이를 중앙사회서비스원이 지난 71일부터 3년간 위탁 운영*한다.

* (위탁기간) 2026. 7. 1.~2029. 6. 30.

 

ㅇ 주요 역할은 위기 아동·청년을 위한 정책 연구·조사, 전국 전담 조직 운영 지원 및 성과관리, 위기 아동·청년 상시 발굴을 위한 온라인 상담·발굴 체계 구축 등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김성아 연구위원이 청년의 복합 위기와 청년 복지를 주제로 청년미래센터의 설치와 과제를 발표하였다. 이어 중앙청년미래센터의 향후 3개년 발전 방안을 놓고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토론이 진행되었다.

 

중앙사회서비스원은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위기 아동·청년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지역 청년미래센터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중앙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중앙청년미래센터가 전국 청년미래센터의 운영을 지원하는 정책·교육·성과관리의 중앙 거점으로서 지역의 다양한 사례와 경험을 체계적으로 축적하고, 이를 정책 개선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기능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중앙사회서비스원 강혜규 원장위기 아동·청년은 대체로 경제, 정서, 관계, 일상, 사회참여 등에서 복합적 어려움을 지니고 있어 지역 차원의 촘촘하고 세심한 지원, 일회성-단기성이 아닌 장기간 신뢰 가능한 지원 체계가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중앙청년미래센터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전달하고, 전국 청년미래센터의 역량을 높이는 든든한 지원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문성과 현장성을 바탕으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밝혔다.